대끼리 (211.♡.105.2)
2024년 5월 15일 PM 10:35 · 수정됨(22:48)
아래에,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https://damoang.net/free/638305 OST가 소개 되었습니다.
'
이걸 들으면 생각나는 곡이 항상 두곡 있습니다.
{video: https://youtu.be/DyofWTw0bqY?si=Ji4kyBev-cHmZbWm }
이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라는 영화의 마리아 입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뮤지컬 영화로 1961년 도 작품이죠.
스토리는 미국에 이민 온 집안의 마리아라는 여자와
토니라는 뉴욕의 청년이 만나서 지만,
이루어질수 없는 사이라서, 남자가 죽는... 뭐
그냥 알레고리는 로미오와 줄리엣과 똑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토니가 '마리아'를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런데,
이걸, 또!!!!
산타나 형님께서, 이 영화에 감명을 받으셨는지
마리아, 마리아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video: https://youtu.be/nPLV7lGbmT4?si=prRQfXQhhyao7nZb }
들어보면, 웨스트사이드 스토리가 어쩌고 하면서 이야기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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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수장수연구소장
24.05.15 · 119.♡.95.189
다 모르는 노래네요{emo:onion-051.gif:50} -
대대끼리
→ 총수장수연구소장 작성자
24.05.15 · 211.♡.105.2
들어 보세요.
특히 아래쪽 산타나 노래 추천합니다.
한 2000년 정도 부터 즐겨 듣던 노래 입니다. 흥겨워요.
슈퍼내추럴 이던가? 그 앨범에 수록된 곡이죠. -
총총수장수연구소장
→ 대끼리
24.05.15 · 119.♡.95.189
죄송합니다~ 사실은 잘 아는 곡들입니다. 다시는 구라치지않겠습니다{emo:damoang-emo-036.gif:50} -
대대끼리
→ 총수장수연구소장 작성자
24.05.15 · 211.♡.105.2
헐!!!!!
그럴줄 알았.... -
총총수장수연구소장
→ 대끼리
24.05.15 · 119.♡.95.189
특히 산타나 형님은 한때 영혼의 위로자였던적이 ㅠㅠ -
대대끼리
→ 총수장수연구소장 작성자
24.05.15 · 211.♡.105.2
저는 저거하고, 뭐더라.
스무스 이 한곡 만 좋아해요.
나머지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
제가 귀가 좀 짧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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