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16.♡.25.49)
2026년 6월 3일 PM 07:15
그래서 한 마디 해줬습니다. 짧게.
너희 부모님도 꿀 빨고 사신것 같으냐?
잠시 멈칫 하더니, 아닌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럼 너희 부모님 세대도 다 아닐거야.
댓글 (26)
-
빅빅머니
06.03 · 175.♡.29.112
-
RRubyBlood
→ 빅머니
06.03 · 60.♡.95.236
동기들 모조리 군대로 사라졌었죠. ㅎㅎ
-
별별이만든나
→ 빅머니
06.03 · 121.♡.168.57
친구중에 대기업 합격했다고 좋아했는데 97년 12월 대선 다음 날이던가(?) 취소 통보 받았던 일 아직도 기억 납니다.
-
마마을이
06.03 · 175.♡.109.85
배가 불러서 터질 것 같으니까
속이 안 좋다고 징징 거리는 거죠.
진짜 배가 고파서 죽을 것 같으면
징징거리지도 못 합니다. -_-;;
-
PPolyxena
06.03 · 58.♡.255.68
조선시대... 태어나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지요
임진왜란 병자호란때 사신 분들에게 따져보던지 🤣🤣🤣
-
감감말랭이
06.03 · 118.♡.192.153
놀랍게도, 지금 말씀하신 그런 흠칫하는 반응을 보이는 애들은 상위 1% 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가 가능하다는 반증이니까요.
-
WWindBlade
06.03 · 77.♡.179.52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젊은 애들은 좋은말로 조언하거나 설득할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안됩니다. 그냥 사회적 또는 개인적으로 혹독한 경험을 직접 해봐야 답이 나옵니다. 이건 어쩔수가 없어요.
-
88086
06.03 · 211.♡.216.139
이 꿀이 아니었군요..

-
얼얼남인즐
→ 8086
06.03 · 211.♡.131.158
헠ㅋㅋㅋㅋㅋㄴ
-
DDoMinJin
→ 8086
06.03 · 211.♡.201.90
국민학교때만...이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런 말 하는 놈들은 대학 다니다가 외환위기 한 번 쳐맞아 봐야 그딴 소리 안 하죠.
군대 다녀오니 과외자리는 다 사라져 알바는 꿈도 못 꾸지, 환율은 800원에서 1,800원이 되어 있지, 군대 안 간 친구들은 취업이 안 돼서 급하게 대학원으로 도피성 진학하지...
정말 헬 오브 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