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 (218.♡.53.42)
2026년 6월 3일 PM 07:46
저도 정치에 대해 아직도 문외한이고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있었다 보니
은현장씨 정도의 생각이 대부분 정치에 관심없는 친구들을 대변해 주는거 같네요 ㅎㅎ
본인은 이런자리인줄 모르고 나온거 같은데 ㅎ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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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06.03 · 118.♡.23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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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
→ 무한으로 작성자
06.03 · 218.♡.53.42
장신장신 하다보니 ㅋㅋ 그것도 틀려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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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03 · 118.♡.154.176
저도 20대 무지랭이 시절이 생각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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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6.03 · 218.♡.53.42
저도 30대까지 정치 잘 모를때 딱 저랬던거 같습니다 (어딜 뽑아야 부동산값이 오른다 이런 말도안되는 엄빠말 듣고 투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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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한으로
06.03 · 118.♡.236.131
방금 나갔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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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
→ 무한으로 작성자
06.03 · 218.♡.53.42
헉 소리소문없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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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6.03 · 118.♡.192.153
문외한門外漢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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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
→ 감말랭이 작성자
06.03 · 21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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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6.03 · 121.♡.67.115
지난번 부모님따라 오세훈찍은거 자백하더군요. ㅋㅋㅋ
근데 김세의가 큰일했군요. 부모님이 김세의 반대로 하자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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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
→ 뱃살대왕 작성자
06.03 · 218.♡.53.42
저도 부모님따라 찍었던 적이 있죠.. 김세희가 정말 큰일했습니다 장사의신 팬들이 어린 친구들도 많아서 어느정도 나비효과가 있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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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