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3일 PM 08:27
겸공
"유세하는 민주당 후보 동행 취재를 했는데 파란 점퍼 입은 사람이 지나가면 홍해 갈라지듯이 갈라진다."
"파란 점퍼가 스치면 옷을 탙탈 턴다."
그렇답니다.
물론 우호적인 분들도 있는데 반대하는 당 후보에게 이렇게까지 적대감 표현하는 동네는 드뭅니다.
댓글 (15)
-
CCMYY
06.03 · 71.♡.231.32
- 멜
멜리
06.03 · 49.♡.87.231
도대체 민주당이 대구경북에 무슨 잘못을 했나요?? 전두환이가 광주에 한짓 그런걸 당한 수준으로 발작을 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 생각에 너무 받은게 많았기 때문에 ( 예전 아주예전) 그거 뺏기면 안된다 라는 단순한 논리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자식들에게도 단디 교육시키고 무서워요 ... 누가보면 피해자인줄 알겠어요
- 탱
탱자나무
→ 멜리 작성자
06.03 · 175.♡.85.177
엄두가 안납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 멜리
06.03 · 211.♡.41.236
열등감요. 민주세력이 치고 올라올수록 짝수 본진은 열등감에 빠져서 더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
JJava
→ 기회를찾아서
06.03 · 116.♡.70.94
매우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
그그렇췌이
→ 멜리
06.03 · 121.♡.106.22
요즘 젊은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본이 한국을 보는 시선과 딱 겹치지 않나요?
누가보면 일본이 한국 식민지 였던줄 알겠어요
-
Eellago
06.03 · 117.♡.5.41
민주당이 대구에 뭔짓을 했는데 저딴식의 처신을 하나요?
기가찹니다.
전두환한테 당한 광주사람도 안하는 소갈딱지짓을. 진짜 유치해서원.
-
Ccomputertrouble
06.03 · 175.♡.132.87
저도 대구 경북산 마트에서 보면 바로 손을 떼거든요.
-
박박스엔
06.03 · 223.♡.249.77
대구에서 민주당은 한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기 위해 파견된 간첩 조직 취급입니다. 40대에서 완화 되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죠
-
연연신내의게롤트
06.03 · 106.♡.211.238
그냥 저동네 망하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 아직도 인물보고 뽑지 않고 당을 보고 뽑을 생각만 하니 큰일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들 많이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