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소리 (118.♡.15.110)
2026년 6월 3일 PM 09:54
저는 진보진영 연대가 잡아라 생각합니다.
되지도 않는 인프라로 전영역에서 어떻게 다 자기들이 다 합니까?
시민 단체도 진보정당도 다 자유롭게 발언하고 자리 차지해서 파이를 키워야지 다 내 밑으로 들어와야 자리 준다라고 하는 마인드로는 현재의 수박 양산 시스템을 해체할수 없을거라고 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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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03 · 118.♡.15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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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03 · 58.♡.255.68
가장 중요한 것은 정청래대표 연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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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사키
06.03 · 119.♡.204.164
그래서 당원 1인 1표제를 더 밀어붙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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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6.03 · 222.♡.84.117
당원 1인 1표제 반대하는 것들 얄짤없이 솎아내서 쳐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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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6.03 · 125.♡.141.208
정청래 대표 연임 하고 다음 총선으로 목줄 잡고 당원들과 함께 압박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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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3 · 218.♡.142.31
선거로 걸러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동교동 계가 쓸려 나갔고 그다음에 친노 그룹이 물갈이 됐습니다.
자칭 친문들은 친낙이라는 정체를 드러내며 떨궈졌습니다.
B그룹도 친명이라고 주장하지만 친석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우선 정청래가 압도적인 차이로 연임하고 이후 총선 경선에서 거르면 또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겁니다.
100%는 절대 안 됩니다.
될 수도 없고요.
지금 괜찮은 사람이 나중에도 괜찮을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권력을 쥐면 놓고 싶어지지 않는 법입니다.
계속 나올 겁니다.
계속 투표로 걸러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 그
그리움둘
06.03 · 223.♡.83.208
정청래를 압박해야죠
당원중심의 민주당을 니가 완성해라구요
정규재옹이 말했죠
대구는 국힘이 결정한대로 따르고
광주는 민주당이 눈치보고 결정한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사람 꼽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첫걸음이 다음 당대표 선거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