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은
소리달

Lv.1 소리달 (118.♡.0.229)

2026년 6월 3일 PM 10:55

조회 1,887 공감 0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구요 법적 절차대로 표를 기다린 사람은 투표를 하고 갔습니다 나간 사람은 어쩔수 없죠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선관위원장은 사직서 쓰고 나가야 됩니다

방송사들은 선관위가 한일을 정부에게 덮어 쓰려고 할것입니다

정부의 태도는 당연한것이구요

독립 행정기구에서 책임을 져야합니다

선관위원장은 이번일로 사직서를 쓰고 나가야할것입니다

언론은 이를 계기로 부정선거 프레임 끼워서 정부를 공격할텐데

정부에서는 팩트를 기반으로 언론개혁을 시도해야 합니다

댓글 (4)

  • LOWES

    LOWES Lv.1

    06.03 · 211.♡.40.215

    사법부는 잘 하는게 별로 없네요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06.03 · 202.♡.15.238

    투표자 수만큼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걸로 예산낭비한다고 까인적이 있는 건가요...

    그런 적이 있나 보네요. 그리고 예측 실패한게 한두번이 아닌가 봐요.

    이건 그냥 법령으로 투표자수만큼이나 80% 이상 준비해야 한다고 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선관위는 투표율이 낮을 때 남은 투표용지가 대량으로 폐기(소각 및 매각)되어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을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1]

    투표용지는 법에 따라 선거 후 일정 기간 보관하다가 전량 폐기되는데, 예산 절감을 위해 선관위가 투표용지 제작 비율을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1]

    다만, 투표율이 낮을 때 용지가 남는 문제와는 반대로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을 때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도 수차례 발생하여 더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투표지 부족 사태: 본투표 당일 유권자가 대거 몰리면서 서울 송파구 및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고갈되어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1]

    선관위의 안일한 예측: 선관위는 과거의 낮은 투표율 등을 고려해 전체 유권자 수보다 적은 양(투표율 70~80% 수준)의 투표용지만 인쇄·배부했다가 수급에 실패했다는 거센 지적을 받았습니다. [1, 2]

    결과적으로, 투표율이 저조할 때는 '예산 낭비'를 이유로, 투표율이 높을 때는 '용지 부족'을 이유로 선거 때마다 관리 부실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자세한 지적 사항이나 선거 행정에 관한 연구 보고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2, 3, 4]

  • 소리달

    소리달 Lv.1 작성자

    06.03 · 118.♡.0.229

    위원장이 친구는 아니네요 댓글로 팩트 수정합니다 사법부에서 잘못한게 맞네요

  • R

    RuRuLaLa Lv.1

    06.03 · 223.♡.193.197

    일단 직에서 내려 오시고, 철저한 조사 후 처절한 법적 처벌을 받으셔야겠죠. 정부, 정부 떠들며 헛소리로 엮으려는 언론???사들도 허위 선동 및 공정성 위반 등등으로 혼 좀 나봐야 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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