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쇠약 (89.♡.101.65)
2026년 6월 3일 PM 10:56
늘 느끼지만 개봉 첫주 평일엔 특전 기회가 잘 없네요. 2일차에 특별관 2개를 보았는데여. 특전이 없군요. 일반관 롯시를 갔으면 괜춘하게 챙길순 있었으나 특별관 2회차 관람으로 끝내려 초에 계획을요 ㅎ 그나저나 왕사남처럼 군체에게 상영관을 몰아주고 있기도 하고 관심도라 해야할지 극장당 상영횟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오늘 투표가 끝났네요. 민주당의 압승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투표용지 부족건은 선관위가 독립기관이긴하나 문제된 행위가 발생되면 사법부의 책임이 대두가 됩니다. 선관위의 제대로된 대응이 나와야할텐데여. 무엇이든 황교안류들에게 팩트로 대응하고 여지를 안주는 방식으로 분명히 처리를 하길 바랍니다.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2026)
존 패브로와 데이브 필로니 아저씨기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12번째 장편 실사 영화이자 만달로리안 드라마의 첫 영화네요. 드라마 시즌 3의 결말에서 이어지는데요. 호화로운 규모의 액션씬들을 내놓긴 했으나 시즌4로 내놓을 수준이나 분량이 아니라서 영화로 내놓은 것인지.....
암튼 스타워즈 세계관이나 만달로리안 드라마를 모르셔도 그냥 저냥 보실수 있는 수준으로 출시?되었네여. 이야긴 단순했고 인디아나 존스류 액션 어드벤처로 나왔습니다. 아마도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효과를 노린듯합니다. 드라마에서 경험했던 감정선을 터치하는 연기들과 성장과정 등은 존재하진 않지만 (이건뭐 스토리의 한계가 아닐런지요.) 그래도 코어팬들을 위한 시각적 눈요기는 조금 있습니다.
스타워즈 프렌차이즈가 메인인 스타워즈 7,8,9 성적이 기존 456123과 유사한 수준으로 흥행이 되었긴 했지만 7->8->9뒤로 갈수록 흥행이 하락되는 추세였던걸 기억합니다. 암튼 스타워즈는 코어팬덤은 여러분? 어르신들이고 프리퀄 본방?을 놓치신 10-20세대 세대분들이 예전 작품들을 두루 섭렵하는 계기가 되었음도 하는 바램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칼 웨더스 어르신 (행정관, 시장님) 드라마 시즌3을 끝으로 더 볼수없게 되었는데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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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퍼맨
06.03 · 222.♡.1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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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6.03 · 112.♡.33.238
잘 봤어요 같이 본 사람은 그로구 존재도 몰랐는데도 잘 봤어요 무엇보다 오스카 3관왕에 빛나는 고란손 음악이 끝내줬네요 그리고 스타워즈 프랜차이즈는 이 정도면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긴 힘들겠죠 그나저나 그로구가 많이 컸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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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느낌 이었습니다..
러닝타임을 봤을 때 로타를 구하는 과정까지가 약 1시간, 그 이후 딘 자린이 잡혀가고 탈출 하는 데 1시간..
드라마 두 개 정도 에피소드 정도 될 내용을 굳이 영화로..?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