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지난주 스턴트맨 (2024), 악마와의 토크쇼 (2023) 달렸습니다.
정
정신쇠약 (218.♡.50.172)
2024년 5월 16일 AM 12:02 · 수정됨(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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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화 두변을 보았습니다만 그 이야긴 나중에 하죠.
1) 스턴트맨 (2024)
다보고나니 액션 로맨스 (로맨틱 액션x) + 코미디 정도되더라구요
과하지 않은 B급 오글 감성 풍만?한 타임킬링+ 넷플릭스급 영화면서도 다보고 나시면 스턴트맨들에게 바치는 일종의 헌정물 같기도 합니다.
감독 전작들중에 데드풀2, 불릿트레인 들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즉은 액션이 메인이고 로맨틱 코미디가 가미된 것을 원하셨던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더라구요.
2) 악마와의 토크쇼 (2023)
미국 심야 토크쇼라는 형식을 빌려 시대적 분위기와 장르까지 잘 잡아낸 영화 정도되더라구요.
무엇보다 배우들 연기가 아주 만족 스러웠는데요. 듄, 오펜하이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앤트맨 등에서 조연이지만 강한 인상을 보여주었던 남주. 주연으로도 부족함이 없더라구요.
이 영화는 중반부이후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비가 아직까지 오네요 편히 쉬시길요.


댓글 (2)
- K
kabaneri
24.05.16 · 112.♡.204.106
악마와의 토크쇼 매우 기대됩니다 ㅎ -
DD조
24.05.16 · 218.♡.112.74
우와 재밌는 영화도 한편 보면 몸이 막 힘든데 두편이나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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