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만큼 아쉽고 허탈하고 슬프지만.. 에라이 잘랍니다..

Lv.1 경기도민1 (114.♡.122.166)

2026년 6월 4일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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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다모앙은 눈팅만 했는데 오늘 말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쫄렸고 간절했던거 같네요

제 지역구인 이곳은 마지막에 마지막의 최종의 최종까지 가서 부승찬이 역전승을 했던 곳이고..

어쨋던간에 김동연도 새벽에 극적으로 역전승 하기도 했고요..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한번 극장골이 많이 터져있길 바랍니다

이러나저러나 이번 지선은 민주당의 압도적인 대승입니다

패배한 기분 지우고 최대한 기분 좋게 자야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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