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는데요.. 왜 이긴거 같지 않을까요..
미스트

Lv.1 미스트 (112.♡.9.175)

2026년 6월 4일 AM 01:36

조회 1,884 공감 0

당연히 이겨야 맞다고 생각되는.. 나라를 버리는 내란을 일으킨 정당이 후보를 내고요..

부산 북구갑은 1.7% 차이로 패배.. (하정우 vs 한동훈)
부산 시장은 3.2% 정도로 앞서가고 있고, 본 투표 열리고 있는데 밀리고 있고요... (전재수 vs 박형준)

평택을은 현재 상황으로 국힘이 되는거 같아보이고.. (김용남 vs 유의동 vs 조국)

대구시장도 지고 있는데, 그나마 이기고 있는 쪽이 개표가 많이 덜되서 괜찮을것 같다네요.. (김부겸 vs 추경호)

국회의원을 3석이나 더 줘야 한다는 이 현실에 참 술이 고픈 밤입니다..

댓글 (6)

  • 케이피

    케이피 Lv.1

    06.04 · 119.♡.64.133

    우리들 마음으론 내란을 겪었는데 이걸 찍어주겠어? 라는 심리가 있습니다만

    저들은 전혀 신경 안쓰는 자들이니까요

  • 미스트

    미스트 Lv.1 → 케이피 작성자

    06.04 · 112.♡.9.175

    후.. 내란이 없었던 세상에 사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이강인

    이강인 Lv.1

    06.04 · 116.♡.54.98

    이겼는데 못 싸웠다 싶은 맘이 드니까 많이 아쉽네요

  • 미스트

    미스트 Lv.1 → 이강인 작성자

    06.04 · 112.♡.9.175

    맞습니다.. 더 잘 이길 수 밖에 없는 선거에서 이 정도 라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 별이

    별이 Lv.1

    06.04 · 118.♡.174.38

    전투엔 지고 전쟁엔 승리 했죠

    이기면 됐지 하지만

    역전승도 아니고 꾸역승도 아니고

    잘가다 꼬꾸라진 느낌이라 그런듯합니다

  • 나르는곰돌이2 Lv.1

    06.04 · 165.♡.230.201

    기대만큼 폭발적인 결과를 가져오기에는

    지금 한국 경제가 지나치게 좋습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이게 인간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