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씨.
Freedaemon

Lv.1 Freedaemon (116.♡.20.254)

2026년 6월 4일 AM 02:39

조회 2,607 공감 0

댁이 기득권의 길을 가던, 보수의 길을 걷던...

관계 없는데

더럽고 지저분하게 가지는 마요.

짜증나니까.

당신은 이미 전적이 있어요.

절대로 잊지마요.

그리고 당신에게선 이낙연의 향이나요.

명심해요.

절대 당신 뜻대로 되진 않을거니까!

댓글 (8)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06.04 · 118.♡.192.153

    대신 외쳐드립니다

    발아!

  • Freedaemon

    Freedaemon Lv.1 → 감말랭이 작성자

    06.04 · 116.♡.20.254

    빼먹은건 제가....

    C!!!!!!

  • 수현

    수현 Lv.1

    06.04 · 211.♡.164.238

    추접스럽게 문자질이나 하고 말이죠.

  • Freedaemon

    Freedaemon Lv.1 → 수현 작성자

    06.04 · 116.♡.20.254

    문자질만 했나요?

    김용민 글에 좋아요도 하고 ㅋㅋㅋㅋ

    참 무슨 소갈딱지가 밴댕이에 붙은 벼룩의 간보다도 작은듯 합니다.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06.04 · 211.♡.184.190

    오늘은 한글자만 씁니다 꺼!

  • Freedaemon

    Freedaemon Lv.1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06.04 · 116.♡.20.254

    뒤에는 제가 하면 됩니까?

    져!!!!

  • Amoo

    Amoo Lv.1

    06.04 · 182.♡.217.85

    올만에 소규모 학교 선후배 동창 모임을 했었는데 학생때 운동권에 속해 적극적으로 임했던 선배가 정대표를 은근 까더군요. 그래서 제가 김민새 너무 싫다고 말하니 그 옆에 동창이(그 친구도 그 선배랑 운동을 한때 열심히 했었어요.) 나는 좋은데 그러더군요. 아닐수도 있겠지만 기존 운동권에 있었던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선배와 동창에게 실망감이 크게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 워낙 좋은 사람들이라 손절까진 안가겠지만 안타깝더라구요. 아직도 정신적으로 가스라이팅 되어 희생량으로 사는거 같아 보여서요. 아무튼 좀 우려스러웠습니다.

  • Freedaemon

    Freedaemon Lv.1 → Amoo 작성자

    06.04 · 116.♡.20.254

    어떠한 단편만 보고 운동권 전체를 욕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도 기득권이 되어버린게 맞죠.

    그리고, 기득권을 놓기란 참 어려운 것이니까요.

    이번 공천을 보면서 우려스러운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얼마나 외로울까 하는 생각과 그래도 당대푠데 좀 막아주지... 하는 원망과...

    감정이 복잡했습니다.

    반드시 정청래 연임을 시켜서 못하 마무리한 일들을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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