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입니다 (157.♡.92.86)
2026년 6월 4일 AM 03:00
한가발 지금 무소속 신분이기 때문에 당권을 잡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무소속으로 정치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결국 어느 시점에는 당으로 돌아가거나 새로운 정치적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전쟁이 벌어진 다는 것이지요 ...
빵진숙도 스스로를 보수 진영의 핵심이라고 여기며
한가발과의 주도권 경쟁을 준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추경호와 빵진숙이는 대구를 중심으로 세력을 유지하려 하겠지만,
그 똘기가..오히려 국힘의 앞날을 구렁텅이로 넣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한가발과의 전쟁...시작이죠
동혁이는..대구에서 마저 패배했다면 책임론이 불거져 물러날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장동혁 역시 물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 국힘의 기반을 윤어게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보면,
한가발이 다시 원내에 들어온다 해도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전무 하다고 볼수 있고..
빵진숙 역시 원내에 들어와봐야..역시 다수당이 여전히 민주당이고 국힘내의 한가발 파들땜에..
삽질의 연속일 것이고....
추경호가 시장이 된다 해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계열 지방자치단체들에 둘러싸인 환경에서 성과를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결국 이들은 서로 경쟁하고 갈등하겠지만,
실제로는 정치적 무력감만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대중적 영향력 역시 점차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대구 역시 지금과 같은 정치 구조가 계속된다면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러니 굳이 저쪽 상황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 은
이제는 정청래 지키기 모드로 스위치를 전환해야 합니다.
댓글 (4)
- N
NomenNescio
06.04 · 112.♡.186.108
-
하하늘걷기
06.04 · 218.♡.142.31
추경호는 곧 내란의 책임을 져야 할 겁니다.
한동훈도 국회의원 면책 특권이 지켜줄 수 없습니다.
체포동의안 올라오면 100% 가결입니다.
빵진숙은 국짐에서 분탕 칠 가능성 90%입니다.
눈에 안 보여야 좋을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행보는 가시밭길입니다.
- 나
나르는곰돌이2
06.04 · 165.♡.230.201
아직... 보수의 구원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반면, 진보는 이미 분열하기 시작했고요.
그나마 이번 지선엔 다소나마 지역 공약이 나오긴 한 것 같고,
결과는 기대와 주가 수준에는 못 미칠 망정, 대승은 맞습니다.
정 대표는 음... 당원 (그 모두 인지는 알 수 없지만)이 지켜주기에는 불투명합니다.
본인의 정치 묘수를 기대하겠습니다.
임명직은 안 하신다니까, 다른 수가 있겠죠.
적이 두려워 하는 건 당장의 승리가 아니라
등 뒤에서 있을 지도 모르는 잠재력 입니다.
-
Nnmmn
06.04 · 49.♡.112.35
내란당 자멸의 길 걸으며 멸망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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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짜증은 나지만 국정에 큰 방해는 안된다고 보는데 지금 접전중인 경남지사는 잃으면 이재명 정부의 장애물이 될거 같아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