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223.♡.51.102)
2026년 6월 4일 AM 03:10
결국 상당수가 시장은 전재수 후보에게 투표하고 보궐은 한동훈에게 투표했다는 이야기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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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06.04 · 110.♡.13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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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6.04 · 182.♡.168.199
시너지 효과라는걸 모르나보네요..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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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4 · 218.♡.142.31
전재수는 지역의 큰 인물이었습니다.
그 인물이 나간 자리에 그만한 인물이 와야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초반에 골목을 도는 선거 운동으로 정치 초년생의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합동 유세와 토론으로 이미지 재고를 하기는 했지만 인물을 알리는 데 너무 늦었습니다.
반면 한동훈은 어찌되었든 알릴 필요 없는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하정우는 초기에 공중전으로 인물을 알렸어야 합니다.
그래야 지역 지지자들이 더 홍보하고 알려주죠.
지역 활동가들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알립니까.
초기 선거운동 패착이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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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행소년
06.04 · 175.♡.210.177
지난 총선때 뜬금없이 도봉에 안귀령 대변인 공천했다가 김재섭한테 뺏긴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157.♡.92.86
하정우가 평택을...
조국대표가 원래 부산을 나갔어야 맞는 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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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218.♡.142.31
이게 맞죠.
전재수 조국 차기 대권 후보가 될 수 있는 두 명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었는데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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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플러스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223.♡.82.12
애시당초 김용남은 공천 대상으로써 고려 대상이 아닙니다. 조국 부산, 하정우 평택이 맞죠.
하정우는 평택과 이미지도 어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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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말피플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94.♡.112.71
하정우 후보가 북구 출신에 평택 가는거는 한동훈이가 북구 온거랑 다를바가 없을지도 모르죠..
이렇게 작성하고 나니.. 하.. 한동훈이도 연고 없는 넘이 당선된거니... 하정우 후보도 평택가도 되긴 하겠네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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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이 아쉽나봐요... 더 잘할수도 있었을텐데 아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