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해찬옹이 그립습니다.
제
제주촌놈 (180.♡.1.44)
2026년 6월 4일 AM 04:45
조회 1,716 공감 0
계셨더라면,
분란도 쉽게 제압하고 단일대오로
적시, 적재적소에 전략을 쓰셨을탠데.
댓글 (5)
- 피
피와이
06.04 · 209.♡.190.155
-
AAmoo
06.04 · 182.♡.217.85
제가 너무 음모론에 빠진건가? 생각도 되지만 선거 준비 시즌 얼마 앞두고 해찬옹이 해외 출장 가신것도 글코 갑자기 사망하신게 이상해요..... 해찬옹이 안계시니 민주당내에 이상한 세력들이 저리 난리치고 그걸 누가 나서서 크게 말리지도 않고.... 너무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
AArkhize
06.04 · 14.♡.156.192
선거에 지는게 이해가 안된다 했던 해찬옹... 당대포가 그 뒤를 이었으면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ㅠ
- 고
고니랑
06.04 · 211.♡.8.46
ㅜㅜ
- 네
네담앙
06.04 · 211.♡.121.66
유시민이 이해찬옹 장례식 전후로 저들의 수상한 낌새를 알게 된걸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사적으로 봐도 강한 리더십을 가진 왕이나 지도자일때 태평성대가 옵니다. 분란을 일으키는 세력은 같은편이더라도 과감하게 도려내었죠. 정청래 대표는 이부분이 아주 약한거 같습니다. 조직안에서 일어난 일은 억지로 봉합하려하고 그게 당을 위한 올바른 일이 라고 생각 하니 뉴뭐시기 세력에 항상 끌려다니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