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도 예전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오스틴

Lv.1 오스틴 (222.♡.131.207)

2026년 6월 4일 AM 05:16

조회 2,341 공감 0

안녕하세요.

글을 보자니 동작구를 기대하시는거 같은데 예전과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흑석동 재개발되면서 나경원 지역구인 동작을은 강남화가 되어가고 있고

동작갑도 재개발이 줄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장승배기 근처를 와보시면 재개발이 엄청 많아요.

노량진 재개발지구가 일부 진행되고 있고 있는데 전체 지구가 끝나 주민들이 들어오고 난 뒤면

동작갑도 예전과 달라질지 모릅니다.

여기도 아파트 20억이 넘어가는 동네거든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류삼영 전총경이 동작구청장으로 출마했는데 아직 35%대 개표지만

현직 국민의 힘 출신 현직 박일하 구청장이 나경원 보좌관에게 밀려 공천을 못받아서 개혁신당으로 옮겨 출마해서

20%를 뺏아먹고 있는데도 김정태 국민의힘 후보에게 지고 있습니다.

댓글 (4)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6.04 · 23.♡.175.148

    가서 보면 서초와 붙은 쪽의 동작은 뭐 서초나 다름 없던데요.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06.04 · 218.♡.162.79

    박일하가 저리 보수표 가져가는데도 지는거 보면 개탄할 일입니다..

  • niceosh

    niceosh Lv.1

    06.04 · 39.♡.230.97

    제가 거주하는 지역이 상도2동 구청 쪽입니다. 엄청 오래 살고 있어서 그 동안의 선거 추이를 쭉 지켜보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말씀하신대로 좀 튀는 곳이라 국회의원 선거부터 대선때도 항상 지던 곳이지만 상도4동부터해서 신대방, 대방, 남성 지역 모두 그래서 약우세 정도 형성 되어있었는데 이번 지방선거는 좀 처참합니다. 재개발 이슈가 있다해도 현 구청장 + 듣보잡 2번 합쳐서 60%면 엄청난거죠.

  • 오스틴

    오스틴 Lv.1 작성자

    06.04 · 118.♡.15.44

    동작구청장은 처음 예상대로 박일하 현청장이 표를 갈라줘서 민주당이 당선되겠네요. 2번+3번하면 50%가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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