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반부터 잠을 못잤네요.
여
여름숲 (58.♡.71.151)
2026년 6월 4일 A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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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개표방송을 못보겠어요.
눈떠서 잠시 유튭통해 암담한 결과를 목도하곤 잠이 확 깨버려서 더는 자지도 못하고 맘이 괴로워 방송을 볼 수도 없고
여기 들어와 잠깐 기웃 분노하고
유튭열어도 외면하고 싶어 괜히 개그쇼츠나 보며 밍그적
그러다 또 다모앙 보며 돌아가는 모양새보고 분노했다가 좀 가라앉혔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6시 넘길래 며칠전 빨은 이부자리 걷어 빨래 돌리고
마음이 안정이 안됩니다.
당의 주인 당원인 나는 무얼했나
서울시장마저 내준다면 너무 비참할거 같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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