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이겼어도 전투는 졌다
드
드럼행님 (115.♡.20.163)
2026년 6월 4일 AM 06:56
조회 1,861 공감 0
보통은 반대죠.
전투는 이겨도 전쟁은 진다.
이번 선거는 민주당 입장에서 반대로 되었습니다.
접전지로 예상된 곳은 거의 다 패배했습니다.
서울은 이길지 질지 모르는 상황이구요.
김용남이 이 패배의 원인이자 상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석계열은 이 원인을 정청래 대표에게 돌릴려고 하겠지요.
정치를 공학으로 보는 놈들은 이래서 안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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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06.04 · 1.♡.150.42
- 블
블루플라멜
06.04 · 118.♡.81.99
지금 MBC 기준으로 2만 선 깨졌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157.♡.92.86
근데...언제 부터 그곳들이 접전지 였을까요
애초에 험치고 민주당이 힘든 곳이었을텐데요...
- D
DONGWON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04 · 121.♡.90.200
맞습니다. 험지입니다. 그래도 접전까지 간 것에 대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드
드럼행님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06.04 · 115.♡.20.163
기존 문법대로는 그렇지만 지금은 내란 이후니까요. 여론조사에서도 그랬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B종자들은 신날겁니다
참패는 아니지만 대승했다 보기도 어려우니
정청래 책임론 씌우기 좋으니까요
그런데 책임은 김용남과
감싸고 돌던 무리 아니겠습니까 다
본진으로 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