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Choi84 (121.♡.239.28)
2026년 6월 4일 AM 07:46
(소리는 없습니다. 제가 출근길은 음악을 크게 듣는터라...)
평소처럼 판교로 가기 위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톨게이트를 지나
판교로 빠지기 위해 끝차선으로 진입해서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 차선에서 바로 좌측 차선에서 달리고 있던 추미애 홍보 차량이
갑자기 좌측에서 밀고 들어오며 차선을 바꾸려고 하더군요
낌새가 이상해서 주시했는데 역시나 밀고 들어와서 클락션을 길게 눌렀더니
이내 다시 본인 차선으로 돌아가면서 다행이 사고는 나지 않았습니다만..
유독 트럭들이 우측 차선 변경 시 숄더체크 없이 저렇게 밀고 들어오는 일을 몇번 겪었더니
좌측에 트럭이 있으면 자연스레 밀고들어올까봐 미리 클락션에 손이 가네요..
추미애 도지사님 얼굴 봐서 반가웠지만 이렇게 만나는건 반갑지만은 않네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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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04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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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 시슬리아 작성자
06.04 · 121.♡.239.28
제 차가 세단이다보니 트럭들이 잘 못보는건지..전에 다른 곳에서도 측면에서 밀고 들어오는 트럭과 싸울뻔 했는데 사고가 안나서 다행이긴하지만 출근길부터 피곤할뻔했어요..
- 경
경기도민1
06.04 · 114.♡.122.166
저도 판교출근하는 사람이라 어딘지 알거같네요, 저쪽 합류 위험해서 저도 항상 긴장합니다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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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 경기도민1 작성자
06.04 · 121.♡.239.28
그러게요..출근길이라 은근 긴장놓고 운전하는 차량이 많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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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큰일날 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