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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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00 (223.♡.52.83)
2026년 6월 4일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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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경남,대구 모두 바래봤는데,
부산하나 이뤄진것같네요.
왜 많은분들이 서울을 만만하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서울이 쉽지않을거라고 봤는데 역시 쉽지않네요.
서울이 조금더 아쉬운점은 네임드 민주당인사가 시장후보로 뛰었다면
결과가 바뀌어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산도 사실 민주당이서 된게 아니라 전재수여서 된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구,경남도 그나마 비벼본것은 민주당이이서가 아니라 김부겸,김경수여서 라고 생각합니다.
정원오후보가 선거운동을 잘했는지 못했는지까지는 모르지만,
보수화된 서울시민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부족한 이름이 아니었나 생각이되네요.
경기도,강원도도 만약 추미애,우상호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네임드 인사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라는건 알지만 확실히 보수화된 지역의 지방선거에서는
네이드의 영향이 쎈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부산,강원,충청 가져온것으로 만족해보려합니다.
그리고 이제 내부적으로 합당을 방해한 김민석중심의 미래권력에만
눈이 먼 세력들을 정리해야할것 같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정청래 대표님 힘내세요.
조국대표님 힘내세요.
하정우수석님 힘내세요.
김부겸총리님 힘내세요.
김경수지사님 힘내세요.
전재수시장님 축하드립니다.
추미애지사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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