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아침부터 환장하것네요. 스트레스가 한계치까지...

Lv.1 경기도민1 (114.♡.122.166)

2026년 6월 4일 A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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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서울시 35% 가량 이기고 있음에도 예전 한명숙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인지

불안했지만, 앙님들이 걱정안해도 될정도로 앞서고 있다고 해서 마음놨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ㅜㅜ

한강을 조져놔도, 철근을 빼먹어도, 세종대왕앞에 흉물스러운걸 갖다놔도 오세훈을 뽑는자들이 이렇게많나요..

한명숙때와 반대로 대구, 경남, 부산북구갑에서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잤는데

진짜 열받네요

하아..

제가 사는 용인도 못이기고,, 안동과 성남은 왜...?

멍청한데 의리도 없는것들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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