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스럽고 절실하지 않았던 투표.
은
은둔인싸 (210.♡.244.174)
2026년 6월 4일 AM 08:13
조회 1,476 공감 0
저부터 반성합니다.
잘될줄 알고 (그나마 경기도민이기에 다행..) 마음 놓았습니다.
와이프와 딸을 닥달해서 지난 대선에 투표하게 했는데
(둘다 정치 무관심자로 제가 밭을 갈았습니다)
전 직장 근처에서 사전투표했고
가족은 이번엔 방치했더니 둘다 안했습니다. ㅠㅠ
자만했고, 방치했고
가장 큰 건 내부의 분열과 반목이었습니다.
이렇게 압도적인 승리를 그냥 승리로 만든
정청래는 반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잘하게 대표 연임해야 합니다. ^^
다음엔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강하게.
대다수 합리적인 국민이 지지합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긴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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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6.04 · 175.♡.14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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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보다는 그를 흔든 무리가 더 문제 아닌가요 흔든다고 흔들린거도 문제지만.. 누구 탓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