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세르 (172.♡.54.246)
2026년 6월 4일 AM 08:30
먼저….국짐 구청장, 국짐 시장(으로…거의…)일거같은 지역의 주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이걸…
솔직히 겸공보면서 좀 웃긴건이 있어서, 이번 선거중에 느낀거(그리고 그 전에도 느낀거) 적어보려고합니다.
머..밝히면 이곳 국힘이 쎈 곳입니다(양천구..)
솔직히 총선도 지선도 양쪽후보 저희동네 안옵니다(신월동)
도데체가 얼굴 본적이 없습니다
강서구 살다 이사를 온건데 강서구때는 유세차라도 봣지…유세차조차 본적이 없습니다
(머..아침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입장에서 낮에 돌았어 라고 한다면..그래도 강서구 살때는 쉽게 봤는데요)
유세를 해도 안된다고요? 유세나 하고 하라 하고싶습니다.
유세의 효과요? 저희아들(만7세)이 어제 선거때
아빠, 엄마 1-나 찍어
라더군요.
궁금해서 왜라고 물어보니 명함 많아! 찍어줘
라더군요.(참고로 여기는 민주당만 2명 국힘 1명만 나온동네입니다)
그러고보니 저희동네 구의원 나 분은…계속 저한테 문자가 왔더군요
출퇴근에봐도 명함이 엄청 많더군요.
민주당 좀 돌아다니세요
유세가 효과가없어요? 양천구 기준으로는 좀 돌아다녀보고 하세요.
목동만 다닌건지, 된다고 생각한건지…대단지만 돌면 된다 생각한건지. 그렇게 시간이 안나나요?
양천구가 선거 기간중 못돌아다닐정도로 못도는 곳인지, 문자보낼시간조차ㅜ없는건지
민주당은 제발좀 돌아다니세요
명함좀 뿌리고 플랜카드 걸고 부딪치세요
최소한 확성기 소리는 좀 들려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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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04 · 106.♡.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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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다들 다른거에 신경쓰고 있었죠. 눈에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