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발 (112.♡.156.120)
2026년 6월 4일 AM 08:31
이래도 뽑아 준다고???
대선 욕심 날만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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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06.04 · 1.♡.122.187
- 빠
빠른발
→ routing 작성자
06.04 · 112.♡.156.120
민주당도 다음 대선 인물 네임벨류 좀 키워야죠.
좋든 싫든 오세이돈은 전국구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깐요 인지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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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ychest
06.04 · 110.♡.227.39
"골고루~"벌써 생각만 해도 짜증나네요ㄷㄷ
- 새
새벽하나
06.04 · 1.♡.168.116
오세훈과 한동훈의 싸움이 되겠군요. 둘 중에는 오세훈이 될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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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6.04 · 58.♡.171.77
욕심 나는 건 너무 당연하고, 우리도 미리 대응해야죠. 무려 윤석열 따위도 당선되었는데요.
- 아
아오이토리
06.04 · 61.♡.74.178
이미 대선주자죠, 국힘당에서도 이제 오세훈을 어찌 무시하겠습니까?
당선된다면 그순간부터 시장보다는 대권을 위한 행보를 보이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재 민주당 대선 주자급 인물이 보이지 않으니 쾌재를 부르겠죠. 추미애 정도 되려나요
- 빠
빠른발
→ 아오이토리 작성자
06.04 · 112.♡.156.120
네임벨류에서 오세이돈을 이길만한 인물이 없어요....
- 아
아오이토리
→ 빠른발
06.04 · 61.♡.74.178
그렇지요 걱정입니다. 이런걸 잘 대응할 민주당이 아니고 당장 오늘부터 결과 나오면 수박밭으로 또 변할테니까요. 4년이면 길다면 긴데 인물에 스토리가 생기고 인지도가 전국구가 되기엔 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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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6.04 · 220.♡.77.89
그렇게 원하던 보수의 아이콘이 되었네요.
철근이 빠지고, 고가가 무너져 사람이 죽어도...
타인의 목숨에 조차 심드렁해진 세상이 되었네요. ㅠㅠ
하긴 고작 한 표에 아파트값 수십억, 재산세 몇천이 왔다갔다 한다면,
그게 자녀들의 미래를 좌우한다면...
누구라도 흔들리긴 하겠습니다. ㅠㅠ
우리 사회의 진짜 문제가 드러난 것 같네요.
꼭 극복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고고마치아라
06.04 · 218.♡.81.180
오세훈.빵진숙.한동훈이.추경호....아. 짜증 난는 놈들 한세트로 계속봐야 하네요.돌아버리겠네. 그너저나 서울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재선거 해야하는거 아닌지. 독일에서는 재투표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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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통령인 것 처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