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49.♡.83.205)
2026년 6월 4일 AM 08:32
22대 총선을 되돌아봅니다

민주계열(민주당 + 진보당) : 15,061,008
친일내란계열(국짐 + 개신 + 자통) : 13,393,616
새미래는 계파질 위해 떨어져 나간 곳이자 당선 조차 안 되는 영향력 없는 곳이므로 제외합니다.
정의당은 당선조차 안 된 것은 물론이고 윤석열 당선 1등 공신이자 문재인 정부 시절 발목 잡기 1등 공신으로 제외합니다.
이 두 정당은 당선 조차 안 되는 영향력 없는 곳일 뿐 아니라 민주당과 통합 또는 연합, 단일화를 할 가능성이 0%인 곳이므로 제외하고 보겠습니다.
어차피 투표 안 하는 무관여층 제외, 윤석열이 나라를 박살내고 팔아먹는동안 실제 민주계열과 친일내란계열 유효표만 비교해보면 민주계열이 53%, 친일내란계열이 47%입니다. 지역구제로 인해 의석수로는 민주계열이 압승을 거두었지만 득표수는 압승을 거두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21대 대선을 되돌아봅니다


민주당 : 17,287,513
친일내란계열(국짐 + 개신) : 17,313,162
정의당은 위에서 언급한 이유로 제외합니다.
가장 높게 나왔어야 할 불법 계엄 직후 대선 조차 득표수 조차 위와 같은 방식으로 유효표 비교해보면 친일내란계열이 50%입니다. 오히려 22대 총선 47%보다 늘었습니다.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을 때까지 친일내란계열에 표를 주는 콘크리트층이 국민의 절반이라는 말입니다.
이번 선거 지도입니다.


정확한 수치 데이터는 '제22대 국선 지역구 및 비례대표 정당별 득표수 현황'가 나와야 알겠지만 전체 유효 득표수 따져보면 여전히 50% 에서 +-3% 정도일겁니다. 그래도 강원도 파란불이 보이는건 기분 좋긴 합니다.
이번에 민주당 경기도당이 조국, 정청래 정치판에서 쫓아낼 목적으로 김용남 밀어주는거 보고 1번 찍었을 수도 있는 사람이 2찍한 사람은 없습니다. 민주당이 못해서 2찍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22대 총선, 21대 총선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민주당이 잘하든 못하든, 대통령이 잘하든 못하든 관심 없고 그냥 나라를 팔아먹을때까지 2번 찍는겁니다.
유시민 작가가 며칠 전 매불쇼에서 그랬죠. "그냥 현상을 이해하자. 그들은 존재하고 그냥 원래 그래. 그냥 받아들여야해.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치의 고통이 시작돼." 바뀔 수 없는 50%는 그냥 상수 처럼 존재합니다. 지난 총선이나 대선때 맨날 2번만 찍다 1번 찍은 부모님들도 계시겠지만 2찍의 상수 50%에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닙니다. 더이상 내란당을 찍지 않는 사람들은 당연히 환영해하되, 그들의 50%가 깨지지 않는다고 실망하진 말아야합니다. 그냥 나라를 팔아먹을때까지 친일내란계열을 찍어주는 50%는 우리 사회에 늘 존재하는겁니다.
즉, 다음 총선도, 다음 대선도 결코 쉬운 선거는 없을 것입니다. 바뀌지 않는, 그냥 존재하는 50%는 신경 쓰지 말고 민주당 수박들에 실망해서 투표장에 가는걸 포기하는 민주계열 유권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치 무관여층이 정치가 얼마나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효능감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지 알고 민주계열 유권자가 될 수 있도록 권리당원이 수박들을 계속해서 때려잡아야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유권자가 될 10대들이 더이상 일베에 빠지지 않도록 고인 모욕하고 가짜 정보 유통하는 세력들을 때려잡을 강한 법안을 만들어야합니다. 유권자들이 계속 큰 목소리를 내야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재선 되려고,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고 눈치 보고 법안을 만들게 됩니다. 스스로 일하는 국회의원 거의 없는거 많이들 아시잖아요. 수박들 때려잡고 민주당이 민주계열 좌우측 정당과 연합해 끌고갈 능력이 된다면 매번 박빙이겠지만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유시민 작가님이 며칠 전 하셨던 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절대 탈당하지 말라."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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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04 · 106.♡.0.236
- D
Daud
06.04 · 222.♡.160.213
앞으로도 영원히 50대 50의 싸움이겠지요 사력을 다해 1퍼라도 아니 0.1퍼라도 가져와야만 하는 한 끗 차이에 사투가 국가의 미래를 좌지우지할 겁니다. 내란이후에 대선에서도 이번 지선에서도 저들은 결코 변하지 않았고 변할 가능성 조차 없다는 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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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Daud 작성자
06.04 · 49.♡.83.205
3달쯤 전이었던 것 같은데 오세훈 뻘짓 때문에 다음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가져올거란 글 보고 다음 서울시장도 오세훈이 될거라고 댓글 적었는데 역시나 오세훈이 되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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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죄
06.04 · 49.♡.128.193
대구 경북에 예산주지 맙시다! 집토끼들이나 간수 잘합시다
- 래
래인맨
06.04 · 61.♡.119.208
저도 동의 합니다.
결국 선거는 절박한쪽, 더 많이 모이는쪽이 이기는듯...
해찬옹이 안계셔서 많이 아쉽네요~ - 찌
찌릿
06.04 · 1.♡.83.12
이래도 저래도 50%면 눈치 안보고 나치 박멸하듯 내란세력 박멸했어야 했습니다. 앞으로 드라이브걸 정책은 강력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서 이재명 맛을 최대한 많이 보게해서 꼬시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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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 찌릿 작성자
06.04 · 49.♡.83.205
사실 전 특정 연령대나 지역 민심 돌린다고 뭔가 정책적으로 하는거 반대입니다. 그런다고 민주당 찍어줄 사람이 0.1%도 안 되는데 그들 말고 민주당 지지층과 지역에 더욱 힘써야합니다. 더욱 신경써줄건 집토끼고 그들은 그냥 국민 모두에게 적용되는 보편적 정책이면 충분합니다. 집토끼들 서운하지 않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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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못하죠 지켜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