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에 홀로 묶여있는 강아지
Engineoil

Lv.1 Engineoil (1.♡.191.72)

2024년 5월 16일 AM 01:53 · 수정됨(09:34)

조회 4,41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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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어두고 돌아서는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너무 슬프네요..

댓글 (9)

  • 유튜브

    유튜브 Lv.1

    24.05.16 · 203.♡.107.1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인이 편히 떠날 수 있게 좋은 새주인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 TKoma

    TKoma Lv.1

    24.05.16 · 112.♡.135.35

    비슷한 크기의 강아지 키우는데, 꼬리 쳐진게 가슴아파요
    화내러 왔다가 울고갑니다
  • DRJang

    DRJang Lv.1

    24.05.16 · 125.♡.5.214

    이게 사연이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다는 소리도 나오고, 언론 쪽도 취재 시작했다고 하고... 그래도 입양은 잘 이루어지고 그런 상황이더군요.
    (모찌 호치로 검색하면 관련 이야기가 주르륵 나올겁니다..)
  • 그네

    그네 Lv.1

    24.05.16 · 110.♡.46.170

    이거 단순유기라는 말이 있더군요
    댕댕이 이름도 다르고 견주는 남자(생존)
    지인이라는 사람은 글삭튀…눈물흘리며 봤는데 뒷이야기에 혼란스러워요…;;;
    혹시 지인(=견주)라면 분노가 치밀어오를거 같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그네

    24.05.16 · 223.♡.188.107

    단순유기여도 화제가 되도록 버려서 금방 입양 갈 수 있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버려진 반려동물들의 상당수가 일정 시간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안락사 되는 현실에서 이 정도면 운이 무척 좋은 편이라서요.
    이름이 모찌든 호찌든 비슷하게 부르면 반응할 것 같기도 하구요.
    저희 둘째 냥이는 저 만나기 전에 어떤 이름으로 불렸을까 궁금했거든요. 길에서 그냥 죽으라고 버리는 사람들도 널리고 깔렸는데 저렇게라도 버려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는 현실이 참 야속합니다.
  • 그네

    그네 Lv.1 → 아기고양이

    24.05.16 · 110.♡.46.170

    의도와 진실과는 별개로 댕댕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05.16 · 14.♡.158.11

    아....ㅠㅠ
    주인분 부디 가신 곳에서 정말 건강하게 먼저 가신 가족분들과
    그동안 못누렸던 가족의 행복 누리시길 빕니다
  • HD25

    HD25 Lv.1

    24.05.16 · 222.♡.90.192

    사랑해 우리딸......
  • catopia

    catopia Lv.1

    24.05.16 · 118.♡.172.85

    의혹이ㅡ있던데 방송에서 일단 취재 들어갔으니
    조만간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질듯요
    그리고 댕댕이는 입양가서ㅜ새 주인 만났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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