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윤석열 이후로 세 번째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오
오봉구 (147.♡.90.21)
2026년 6월 4일 AM 08:57
조회 1,569 공감 0
정말 기분 더러운 아침이네요.
강남에 살고 있지만 진짜 이 동네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탐욕만 모인 세상 천박한 동네 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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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06.04 · 21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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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6.04 · 39.♡.230.27
인간의 본성이 돈에 대한 탐욕이 있다는걸 더욱더 체감 중입니다; 옆동네 강남, 서초 보며 동작구가 ‘설마 저렇게 되겠어?‘ 했지만 정확히 답습 하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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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로우몽키
06.04 · 119.♡.255.143
그러시죠? 대구는 언제나 그렇답니다 (라고 하면 좀 기분이 덜 나빠지시려나 싶어서 댓글달아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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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ress
06.04 · 210.♡.41.89
같은 동네 살고 있지만 진짜 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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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근혜 당선날 허탈감은 최고여서 이정도는 견딜만 하네요.
그때 감정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박근혜 당선날엔 보이는 사람 절반이 미워보였고, 윤석열 당선날에는 정말 아무 의욕도 나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