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릴랍니다
마
마추피추 (211.♡.93.70)
2026년 6월 4일 AM 08:58
조회 1,424 공감 0
다르다와 틀리다는 혼동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나와 다른 생각의 가진 사람이지, 틀린 생각을 가진 사람을 가진 사람이 아닐 거란 기대를 했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보고나니, 그냥 그들은 틀린 생각을 가진 자들이고, 더 이상 기대나 희망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결국 유권자의 수준인 것이고, 내란세력을 뽑은 자들을 그저 다른 생각을 가진 자들이리고 더이상 보지 않으렵니다.
중앙정부도 더이상 대구를 어떻게든 품고 가려는 헛된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끼리 잘해보라고 놔뒀으면 합니다.
우경화된 20~30대 에 대해서도 더이상 이해는 않으렵니다.
이해나, 관용은 사람에게나 하는 것입니다.
속쓰리고, 울분이 납니다.
댓글 (1)
-
개개구리밥
06.04 · 49.♡.55.45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두요. 저들은 다른게 아니라 그냥 틀린겁니다.
더 이상 기대나 희망도 하지 않습니다.
험지에서 고생하시는 동지들께는 죄송스런 마음이고 이런 얘기하면 힘빠지시겠지만
나라를 망하게 해도, 국민을 향해 총 뿌리를 겨눠도 찍어주는 저들은...
사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