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이제 막 관심 가진 신입들을 다독여주세요.
가랑비

Lv.1 가랑비 (118.♡.13.102)

2026년 6월 4일 AM 09:03

조회 1,373 공감 0

총들고 국회로 쳐들어가고,

서울에 받들어 총같은 것을 세우고,

나라를 팔아먹는 이들이

이 정도로 선전했다는 사실에

충격이 큽니다.

'원래 그래'라는 말 한 마디가 아니라,

다독여주고 무엇을 할 지 이야기 나누어야

합니다.

이제 막 싹 틔운 그들의 관심이,

사라지지 않게 지켜주세요.

네. 저희 집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작년부터 아침을 겸공과 함께 시작하는데,

오늘은 끊임없이 올라오는 "왜?"라는

궁금증과 자괴감에 괴로워하네요.

댓글 (2)

  • 바이어스 Lv.1

    06.04 · 183.♡.141.245

    우리도 이런데 신입들은 더 맨붕이겠네요.

    공장장처럼 앞으로 해야할 일에 매진해야지요!

    그런데 이거 평생 안 괜찮아져요..ㅠㅠ

  • 가랑비

    가랑비 Lv.1 → 바이어스 작성자

    06.04 · 118.♡.13.102

    매번 뼈 아픕니다.

    아침에 서울시장 이야기 듣고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고

    정심신차리는데 꽤 시간 걸렸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