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수천 조씩 벌어 들이고 산업의 중심이 되는 시대에 한동훈을 선택한 부산
동
동남아리 (222.♡.10.33)
2026년 6월 4일 AM 09:14
조회 1,639 공감 0
저는 이번 선거에 가장 상징적인 곳이라고 봅니다.
AI라는 키워드 하나로 지역소득, 일자리, 청년세대 유입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노인의 도시 부산의 이 지역구는 서울 강남출신 공안검사를 선택했어요.
경남, 대구도 마찬가지고.. 이 결과를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는 '사막화'였어요.
영남은 스스로 변화와 발전의 기회를 걷어차고, 메마른 땅이 되길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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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6.04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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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6.04 · 222.♡.10.33
한동훈이 무소속이고 계파도 빈약한 나그네라는 점을 생각하면 부동산과 연결 짓기도 어렵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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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동남아리
06.04 · 61.♡.139.51
한동훈이 결국 국힘으로 기어 들어간다에 한표 였지 않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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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06.04 · 118.♡.11.57
그냥 아직도 민주당 종북좌파들 다 때려잡을 칼잡이면 누구든 뽑겠다는 의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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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6.04 · 211.♡.204.19
그 깐죽이가 일국의 국회의원 운운하며 턱 쳐들거 생각하니 짜아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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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결국 아파트 부동산 입니다.
노인의 도시는 참으로...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