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미친듯이 옵니다
달
달짝지근 (125.♡.218.23)
2024년 5월 16일 AM 03:33 · 수정됨(05:19)
조회 1,834 공감 0
아까 밤 늦게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나 본데 좀 오다 말겠지 정도가 아니라 장마철 쏟아붓듯 비가 내리네요
비소리에 기부니가 요상한게 누워서 잠도 안 오고 해서 고기 구워먹고 다시 누웠습니다?
이제 비소리도 행복하게 들립니다
역시 센치한 기분은 고기로 회복되네요
아침에 뭐 도로 침수되도 일단 행복하게 잘랍니다요 ㅋ
댓글 (1)
-
ㅡㅡIUㅡ
24.05.16 · 172.♡.94.45
서울은 안오는데 혹 어느지방이실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