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살면서 서울시장 뽑을때 이런 심정은 처음이었어요.
호
호야사마 (117.♡.9.115)
2026년 6월 4일 A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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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서울에서 20년 살면서 오세훈을 얼마나 보고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서울시장 투표 하면서
하.. 진짜 맘에 안드는데 어쩔수 없이 뽑은 적은 처음입니다.
박영선 뽑을떄도 간절히 뽑히길 바라며 찍었는데 이번 정원오는.. 내가 알던 민주당 후보가 맞나 싶을 정도였으니깐요..
그리고 사실 구청장. 시의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당만 다르지 저쪽과 다른게 뭐냐?
지키지도 못할 허망한 공약도 내용도 비슷하고. 이럴거면 지방의회를 왜 하냐 싶을 정도 였습니다.
제발 무슨짓을 해도 저쪽은 안찍어 주는거 깨닫고 우리편이 듣고 싶은거 원하는걸 말해주고 실행해 줬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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