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김용남 공천 되자 마자 윤희석이 땡큐라고 했었죠.
염
염장마왕 (58.♡.181.20)
2026년 6월 4일 AM 09:54
조회 1,642 공감 0
땡큐 였습니다.
조국과 가장 대척점에 있는 사람을 공천 하면 본인들 입장에서는 땡큐라는 거였습니다.
그사람의 됨됨이 그리고 약점들 다 알고 있었던 겁니다.
결국 전체 선거를 망칠거라는거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아름다운 양보따위는 아예꿈도꾸지 않을거 라는거 잘알고 있었다는 거죠.
재산 문제도 보좌관 갑질문제도 사채업도 다 알고 있었다는 걸로 느껴집니다.
에휴....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믿었던 서울시장 선거 지고 나니 멍하네여.
댓글 (2)
- 기
기회를찾아서
06.04 · 211.♡.41.236
-
Kkissing
06.04 · 121.♡.79.241
합당 얘기까지 나온 사람을 상대로 어떻게든 죽이려고 했으니 결과가 좋게 나을리가 없죠. 국짐 출신은 품으면서 어떻가 조국은 품지 못하는걸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트로이 목마들 데리고 이정도면 선방한 겁니다...
우리야 고관여층이고 남이 보기엔 뉴B따리들이랑 집안 싸움 하는 걸로 보였을테니까요...
그래서 합당를 하고 지선을 치뤘어야 하는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