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k계가 당 내 갈라치기 한 결과.
기밀요원

Lv.1 기밀요원 (121.♡.209.232)

2026년 6월 4일 AM 09:55

조회 1,513 공감 0

어이가 없네요. 인간이 싫어 집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오죠?

조국, 김경수, 김부겸, 하정우가?? 정원오가 떨어졌다고?!! (심지어 그 상대가 내란 잔당이라고??!!!)

서울까지 오세훈이 당선 되었습니다. (받들어 총 계속 봐야 한다는 생각에 혈압이 오릅니다;)

아니, 왜?

답답한 제 마음을 총수가 정리해줍니다.

지난번 총수가 지적한 '반명은 없다. 친청과 친석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오늘, '마음이 흩어졌기때문이다.', '합당을 했어야 한다.',

'민주당 내부에서 미래 권력을 놓고 권력 투쟁이 있었다.',

'차기 전당 대회를 바라보는 일부가 .. (중략).. 당력이 쓸 때 없이 소모되게 만들었다.'

결국, 정청래 당대표의 민주당에서 차기 전당 대회를 바라보는 일부가

합당에 반대하고 당력을 쪼개 당원들과 국민들의 마음이 모이지 않고 흩어졌기 때문이라는 건데

그럼 그 일부는 결과적으로 '친석'인거네요.

그 친석이 공취모라는 옹졸한 모임을 만들어서 당내 계파를 실체화 시키고,

혁신당과의 합당을 부들부들 떨며 반대하고,

선거에 들어가서는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미래 권력을 향한 욕심과 계산으로 움직였고,

그 결과가 조국, 김경수, 김부겸, 하정우, 정원오의 낙선이구요.

매번, 선거가 끝나고 나면 당최 이해하기 힘든 결과에 정말 인간이 싫어지고

그 결과를 놓고 보면 마음 놓을 수 있는 선거는 정말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끼리(?) 모여 있으면 마음이 너무 풀어져요.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구요.

같은 선상에서, 곧 있을 '전당대회'도 마음 단단히 먹고 준비해야 합니다.

당이 나뉜 원인은 명백하게 당내 갈라치기를 주도한 Suck계에게 있지만

그 결과만 놓고 보면 그들이 원한대로 된거니까요.

조국, 김경수 같은 대권후보급 인물들이 떨어졌고,

이번 선거 결과를 빌미로 오히려 지들이 현 당대표인 정청래 대표를 강하게 공격 할 겁니다.

전당대회때에도 이 이야기를 크게 이슈화 할 거구요.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줘야 합니다.

모든 책임은 합당에 반대하고 당내 계파를 움직인 Suck계에게 있다. 끝!

댓글 (2)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06.04 · 172.♡.54.196

    저들의 계획대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당대표한테 무한 책임 지워서 사퇴하게 만들 목적일껍니다

  • 새로운건없어

    새로운건없어 Lv.1

    06.04 · 118.♡.66.209

    불필요한 계파 싸움에 시민들 등골만 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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