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6월 4일 AM 09:55

평소 온건한 이미지로 '미스터 젠틀맨'으로 불렸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3 지방선거 투표 종료 직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끌어내리겠다"고 발언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ARS 먹통 사태와 깜깜이 경선 논란, 호남 소외론이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 지도부 책임론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3일 이날 지방선거 투표가 끝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 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라며 "정청래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직격했다.
김 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호남은 철저히 외면받았다"며 "당대표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광주·전남 시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우롱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팔이를 집어치우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 민주당의 본산, 호남인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민주당 지도부 교체에 연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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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순간 욕나오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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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04 · 106.♡.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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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06.04 · 64.♡.175.164
민주당 분탕종자들 본색 드러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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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4 · 218.♡.142.31
경선 탈락된 인간의 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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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6.04 · 223.♡.81.177
김 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호남은 철저히 외면받았다" ??????
뭔 멍게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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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6.04 · 16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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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06.04 · 118.♡.40.118
ㅈㄹ ㅇㅂ 났군요.
저런 인간 당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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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6.04 · 106.♡.67.2
민새에 붙은 호남계의 반란이 시작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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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