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이제 보수화가 완벽하게 자리잡은걸 상수로 둬야해요
목
목적지 (210.♡.117.31)
2026년 6월 4일 AM 10:26
조회 1,541 공감 0
SNS 극우 메세지에 노출된 2030이 대다수 거주하고 있고,
부동산에 가장 민감한 한강벨트의 본거지이며,
민주진보 색채를 지닌 사람들의 경기도권 이주로 인해
보수화된 사람이 서울에 대다수가 남겨져있다는걸 이젠 상수로 깔고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예전 보수색채가 강했던 경기도가 이젠 민주진보의 상징과도같은 곳이 된 것처럼
그 반사작용으로 서울은 보수화가 된거죠
이미 우린 이걸 작년 대선때 이미 알고 있었어요
지난해 대선 서울지역 총 득표를 보면 김문수이준석 득표율은 50을 훌쩍 넘깁니다.
국힘 대선후보 중 최약체인 김문수도 40을 그냥 넘기고
20대 남자들의 우상과도같은 이준석은 10을 넘겼어요
서울은 이제 50퍼가 넘는 인구가 보수화되었다는걸 이해하고
새롭게 선거를 치러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서울시장 져서 아쉽지만
아쉬운 사심 빼고 분석해보면 그 큰 사건을 겪은 지난해 가장 큰 빅이벤트인 대선도 저랬는데 지방선거인 올해는.. 당연한거였나 싶기도 하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