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글을 썼지만...그래도 오늘은 해찬옹이 그립습니다.
E
Endwl (211.♡.129.2)
2026년 6월 4일 AM 11:00
조회 1,484 공감 0
우리가 이겼다...라고 글을 쓴지 20분 정도 되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뉴B 애들이 설칠때 해찬옹이 있었다면..
이 생각이 잠기네요..
해찬옹 보고 싶습니다.
댓글 (2)
- 후
후엉
06.04 · 119.♡.241.51
- 머
머니마우스
06.04 · 175.♡.57.242
냉정히 선거전이든 선거중이든 평택 제대로 정리 못하고 평택 전북에만 집중한 것도 뼈아픔… 이제라도 제대로 복기해서 변화가 절심한데… 과연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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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