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대구에서 보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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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4일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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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vs 서울 청년(2030) 투표율 비교

■ 20대 이하 표심 비교

  • 대구 (추경호 vs 김부겸):

    • 🔴 국민의힘 추경호: 54.9%

    • 🔵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43.0%

  • 서울 (오세훈 vs 정원오):

    • 🔴 국민의힘 오세훈: 56.8% (대구보다 +1.9%p 높음)

    •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35.9%

💡 매치 포인트: 20대 이하에서 민주당 후보 지지율은 대구(43.0%)가 서울(35.9%)보다 7.1%p 더 높았습니다.

■ 30대 표심 비교 (★반전 구간)

  • 대구 (추경호 vs 김부겸):

    • 🔴 국민의힘 추경호: 47.0%

    • 🔵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50.7% (과반 달성!)

  • 서울 (오세훈 vs 정원오):

    • 🔴 국민의힘 오세훈: 59.7% (대구보다 +12.7%p 높음)

    •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36.7%

💡 매치 포인트: 30대 대구 청년들은 민주당 김부겸 후보(50.7%)를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보다 더 많이 지지하며 과반을 넘겼습니다. 반면 서울 30대는 오세훈 후보에게 무려 59.7%의 압도적 지지를 보냈습니다.

지역 / 연령대

🔴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

🔵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율

비고

대구 20대 이하

54.9% (추경호)

43.0% (김부겸)

🔵서울보다 민주당 지지율 높음

대구 30대

47.0% (추경호)

50.7% (김부겸)

🔵민주당 후보 과반 승리

서울 20대 이하

56.8% (오세훈)

35.9% (정원오)

🔴국힘 오세훈 우세

서울 30대

59.7% (오세훈)

36.7% (정원오)

🔴국힘 오세훈 압도적

=================

출구조사의 정확성에 약간의 의문점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대구 2030에서 보는 희망이 있습니다.

또한 대구의 4050은 서울의 4050과 마찬가지로 민주당 시장후보를 더 많이 선택했고요.

(대구시의 구청장 선거는 뭐 말을 아끼겠습니다.)

댓글 (2)

  • 비빌

    비빌 Lv.1

    06.04 · 118.♡.15.240

    경북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이 동네서 여론조사 무당층, 지지후보 없음같은건 그냥 빨간거 상수라고 보면 됩니다

    계산을 그렇게 해야 안틀립니다

  • catopia

    catopia Lv.1

    06.04 · 222.♡.50.85

    결과에 놀라면서도 과연 저 표가 민주당에 대한 선호도인지

    그리고 계속 이어질 것인가는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저기서 김부겸을 빼고 민주당 지지도를 조사하면 다시 예전처럼 나올 거 같거든요

    이번에 저쪽당 지지하는 분들이 민주당에 표를 준것은 오로지 김부겸 인물

    하나 보고 준 게 큽니다. 거기다 마지막 출마에 마지막 기회였죠

    자신의 이념 신념 억누르고 민주당에 표를 던진거라 이쪽저쪽 지지자들

    모두 짜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대구에선 다 짜냈네요.. 이후부턴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론 김부겸 다음 주자가 전무해서 십수년은 황무지가 될거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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