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찌 (112.♡.56.41)
2026년 6월 4일 AM 11:39
다모앙이 친민주 커뮤니티라는 딱지를 떼고 보면
오세훈은 서울시장을 줄곧 해왔던 어떻게 보면 대물(?)급인 사람이고
정원오는 구청장 했던 도전자 포지션인데, 그래도 이렇게 박빙인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홍보전략이나 그런건 글쎄...? 라는 부분도 있고 (B주류네 마네 했던 이슈도 있었고)
다음번엔 꼭 잘 해줄거라 생각하고요.
대구는, 그래도 저번 시장 선거보다 득표율이 5% 늘어났으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기는 보릿자루만 꽂아도 당선 되는 동네인거 생각하면 저는 놀라운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성장했으니 다음번엔 꼭 당선 될거라 생각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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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부호수
06.04 · 211.♡.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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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6.04 · 223.♡.75.179
부산시 출렁이다가 탈환했듯이 대선때 필요한 표입니다
- 온
온달75
06.04 · 218.♡.36.147
선거 어차피 인기 투표라는 관점에서는 맞지만,
오세훈에 맞겨진 서울시 과연 안전할까요?
당장 gtx-a 철근 빠진거 대충 덥고 넘어갈겁니다.
당장은 괜찮더라도 20~30 년후에 무너져서 사람들 죽으면 그건 누가 책임집니까?
당장 선거 결과가 아니라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미래 세상이 괜찮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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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04 · 121.♡.214.196
노후에 기회가 되면 사대문 안에 살아 보고 싶은 경기도민으로서 계획을 늦출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화가 좀 납니다. 당분간 서울 혐오증에서 벗어 나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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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서울도 뺐기고.. 경남도 뺐기고..
북갑, 평택을 모두 져서..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이 모조리 날라갔는데...
한동훈, 오세훈 되면서 국힘 대선 후보군들이 당선된게 상실감의 원인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