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 후 단상
푸른꾸미

Lv.1 푸른꾸미 (104.♡.68.24)

2026년 6월 4일 AM 11:45

조회 1,418 공감 0

민주당 경기도당 당원 명부

전화를 받으시는 분은 아주 친절하십니다. 선거가 시작하기 전부터 당원 명부 유출로 의심되는 사안으로 전화해서 따졌는데 사용하면 안된다고 전달했는데… 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고문 문제 뿐만 아니라 명부 유출도 심각한 문제고 도당에서 유출 했을거라 단언합니다.

민주당 경기도의원 이자형

동네 도의원 출마한 분입니다. 동네 분이고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던 분이라 팬까진 아니지만 좋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경기도당에서 경고문 게시하기 전까진 말이죠.. 경기도 대변인으로 당직을 맡고 계셔 경고문에 대해 물었지만 자기는 모르쇠로 일관하셔서 전 투표 기권했습니다. 당산되셨군요. 축하는 안드리렵니다. 계속 기억하려구요.

경기 성남시 시장 선거원분들

아이가 버스를 타고 학교 등교를 하는데 성남 한 성당 앞에서 국짐, 민주당 선거 운동원분들 사이를 걸어갔다고 합니다. 아직 중학생이라 선거권 없습니다. 하지만 국짐에서는 친절히 인사도 해주며 잘가라고 인사를 해줬는데 민주당 선거원분들은 못본 척 했다고 하네요. 좀 섭섭했다고 합니다. 미래 표를 버린거죠. 그리고 어른이라면… 참 아쉽습니다. 성남은 국짐이 연임하는 결과군요

내란을 일으켜도 뽑아주는 국민들

민주당 문제 많습니다. 하지만 내란을 일으키고 독재국가로 바꾸려는 시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친 사람이 있냐고 되묻는 인간들이 모인 당을 뽑아주는게 전 여전히 이해가 안되네요. 후보로 나오는 것도 부끄러울 것 같은데 당당하게 나와서 당당하게 연설을 하는 걸 보고 있다니 미래가 참 두렵습니다. 더 한 욕도 하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민주당 내분

누가봐도 민주당 내에 권력 다툼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심지어 이젠 테라포밍을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동조하는 동지들이 많은 건 참 아이러니 하면서도 인간의 욕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공동체의식 자체가 결여된 동조자들의 민주당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주 오래 전 2등의 포지션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걸까요? 해치우면 왜 또 나타날까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