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서울 사는게 당혹스러운 하루네요.
J
joydivison (118.♡.2.173)
2026년 6월 4일 PM 12:22
조회 1,592 공감 0
선거 결과를 떠나서 2030세대의 극우화
그리고 부동산 욕망에 충실한 기성세다들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본 것 같네요.
정말 부끄러움이 없어진 세상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2030세대랑 대화를 할 일이 자주 있는데…
그 중 70% 가까이가 극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잇다고 생각하면 그냥 아찔하네요.
그나마 제가 사는 동네 구청장이
그 수해피해가 난 날에 막걸리 쳐자시던 분이 떨어져서 그나마 기분은 좋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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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로운건없어
06.04 · 118.♡.66.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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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6.04 · 84.♡.171.26
박원순 때 빼고는 이명박 오세훈입니다. 원래 그랬던 동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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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선거때마다 매번 인간의 끝없는 욕망 앞에서 무력감을 느낍니다. 또 힘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