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의 화법
lache

Lv.1 lache (218.♡.103.95)

2026년 6월 4일 PM 12:39

조회 5,166 공감 0

누구를 원망하지 않죠.

오늘 겸공에서도 '내 마음을 다하지 않았다'며 본인을 탓하는군요.

총수가 마음이 많이 아플 겁니다.

댓글 (15)

  • 배불뚝이아저씨

    배불뚝이아저씨 Lv.1

    06.04 · 222.♡.55.158

    누가 누구를 위로해줍니까...지지자들도 속이 쓰려죽겠는데 말이죠

  • 호키포키

    호키포키 Lv.1

    06.04 · 203.♡.108.75

    대인배다운 모습이 민주당 수박들과 정말 대비되더군요..

  • kawarau

    kawarau Lv.1

    06.04 · 117.♡.7.240

    자기 객관화를 참 잘합니다

  • 설믜랍다

    설믜랍다 Lv.1

    06.04 · 112.♡.248.207

    우리 총수 귀한 줄 알아야 한다.
    총수 건강 꼭 챙기세요!

  • 우루

    우루 Lv.1

    06.04 · 223.♡.85.125

    음...그런것도 있겠지만, 박구용교수와 얘기할 때 제 느낌은, 민주당이 분열된 마음으러 싸워서 그렇다는 얘길 하는 것 처럼 들리더군요. 진보진영은 아직도 하나의 마음으로 싸우지 않으면 힘들다는 얘길 하고싶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lache

    lache Lv.1 → 우루 작성자

    06.04 · 218.♡.103.95

    그게 '내 마음을 다하지 않은' 진짜 이유죠. 다만 총수는 그걸 비난의 언어로 말하지 않고 동지의 언어로 돌려서 말한 것 뿐이죠.

  • 쿨가이 Lv.1

    06.04 · 211.♡.203.91

    역시 총수의 말에 위안을 받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내란당을 찍은 사람들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서울 시민이라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04 · 125.♡.144.107

    사실상 민주당 선대위원장 아니였습니까?

    조승래 부터 반성해야 합니다.

  • Castle

    Castle Lv.1

    06.04 · 116.♡.141.94

    여러번 이야기 하더군요.

    제 맘이 짠합니다.

  • O

    OLDnNEW Lv.1

    06.04 · 27.♡.242.98

    저는 외부의 적과 싸울게 아니라 내부 단도리를 쳤어야 했다는 후회로 들렸습니다.

    사실 총수는 나와서 굽신, 뒤돌아 배신하는 민주당 많은 oo들을 절대 욕하지 않죠....

    아낌없이 주는 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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