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der (221.♡.37.13)
2026년 6월 4일 PM 01:09
캠프도 친석계, 김어준 박원순 관련 망언
심지어 텃밭?인 성동구도 경쟁력 없음이 확인 됐고 2번의 기회는 없을 거 같습니다.
솔직히 총수 말 너무 이해 갑니다.
서울 시장은 선거에 진심을 다하지 못 했어요...
그냥 보기 싫은거 알아서 되겠지하고 외면한게 크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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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4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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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06.04 · 218.♡.239.217
정치 저관여층인 지인이 그러더군요
서울시장이면 그래도 대선후보급 나와야되는거 아니냐고 정원오 누군지 첨 들어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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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테판
06.04 · 115.♡.99.9
서울 선거는 전략도 실패도 인물도 실패인거 같아요. 정원오 인지도가 너무 딸렸어요. 경선으로 올라가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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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찾아서
06.04 · 211.♡.41.236
박주민이나 전현희였으면 됐으려나...?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인물난도 뭔가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할듯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싸움닭이어야 서울 집토끼들을 영혼까지 끌어모으는데 그게 안 되는 걸로 보여요.
이번에 오세훈 관련 의혹 얼마나 많았습니까.
전투병이 사격을 해야 하는데 행정병이 문서 만드는 상황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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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nder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6.04 · 221.♡.37.13
정원오 보단 누가 나왔어도 강성 지지층이 진심으로 응원할 수 있었다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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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6.04 · 118.♡.31.159
서울시장은 하정우가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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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6.04 · 220.♡.77.89
선거도 일종의 일인데 일잘러가 아님이 판명된 거죠.
운동권 형님들 시다바리 이미지가 붙어서 힘들 거에요.
선거 캠페인이 무슨 성평등 특별시입니까? ㅠㅠ
더이상 수해에 목숨과 재산을 잃는 일은 없게 하겠다.
잘 어는 도로에는 미리 열선을 깔겠다.
이런 공약이 주 캠페인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성동구에서 국회의원부터 제 힘으로 다시 올라오던가 아님 사라지겠죠.
그리고 형님들하고는 좀 절연하세요. 진짜 도움 안됩니다. -
맛맛있는이웃
06.04 · 172.♡.52.236
정원오가 행정을 잘하는건지 객관적 지표를 못 찾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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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6.04 · 122.♡.93.206
정원오가 경선 막바지부터 시작해서 후보 확정 후로도 계속 이상한 말 정말 많이 했습니다.
서울은 투표를 할 맘이 사라지게 만들었어요. 평택을 영향도 있고, 핵심 지지층 투표 동력을 후보 본인이, 선거 캠프에서 다 날려 먹어 결국 진 선거입니다.
이런 사람은 버려야죠. 마지막 메시지까지, 정말 고쳐서 쓸 만한 사람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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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ㅡCaliver
06.04 · 61.♡.117.74
저는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오세훈 선거 공보물 열어보니 아파트 재건축 다 허용해 주겠다. 뭐 이렇게 뻘겋게 도배해 놨더군요.
서울시 선거권자의 50% 이상이 "내 집으로 떼돈 더 벌고 싶다." 사람이 죽어 나가든 나만 안 죽으면 된다. 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거죠.
서울시에 대해서는 이제 선거 전략을 좀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텃 밭에 이미 쓰레기가 많으니 여기서 유기농 식물을 키우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공장이라도 짓겠다고 해야 말이 맞아 떨어 지나봐요. 결국 당선 되어서는 그것을 못하더라도 말이죠...
그냥 마음이 씁쓸한 서울 시민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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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정원오보다는 박주민이 좀 아쉽죠.
정원오 아쉽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