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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Moon_Official (1.♡.170.85)
2026년 6월 4일 P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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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윤석열 정부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한창섭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3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전 차관을 관저 의혹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한 전 차관은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 초대 행안부 차관으로 임명돼 이상민 전 장관과 함께 근무했으며 이듬해 8월 퇴임했다.
특검팀은 이날 한 전 차관을 상대로 관저 이전 의사결정 과정 전반과 예산 전용에 반발하는 실무자들에 대해 실제 승진 배제조치 등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특검팀은 오는 4일 오전 이상민 전 장관에 대한 첫 피의자 조사를 앞두고 행안부 관계자들을 잇달아 소환해 조사 중이다.
종합특검 지선 끝나니 바빠지기 시작했네요.
댓글 (1)
- 기
기회를찾아서
06.04 · 21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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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이전의 핵심은 돈일텐데... 잘 수사해서 판사가 개짓거리 못하도록 명백한 증거로 조져놓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