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감사했습니다
옥
옥수수돌 (211.♡.134.215)
2026년 6월 4일 PM 01:48
조회 1,522 공감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무거운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저는 스스로
개척해나가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들 선거 개표방송 보시느라
잠 못주무셨을텐데 피곤하시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선거 치루느라 힘들었을텐데
당분간은 피로감이 좀처럼 쉽게 사라지지는 않고
오래 갈것 같군요...
아무쪼록 애 많이 쓰셨고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일상으로 되돌아가지만
계약직 신분이라서
지금은 분위기 잘 살피면서
자리 잘 지키고 마무리 하는날까지
제 할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정말 크나 큰 도움이 되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회사 현 대표님 라인이 아니었지만
적응하려고 저 나름대로 애썼고
어떻게 하는 것이 신의를 지키는 것인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이번에 잘 안따라줘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진보 보수를 떠나서
그 누구도 좋지 못하고
서로에게 출혈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저도 만약에 현 직장을 그만둔다 해도
이제까지 두 분의 대표님들을
모신 경험을 좋은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성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