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6월 4일 PM 02:02

중년 세대들은 계층/계급 특성과는 반대로 행동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투표도 그런 정책과 후보에게 투표하는 경향이 있지요.
청년 여성들도 완만하지만 그 경향성을 따라갑니다.
그런데 청년 남성들은 정반대의 방향성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계급/계층 투표를 하고, 이에 따라 정치적 발언을 일삼죠. 그래서 다른 세대의 극우들과 다르게 청년 극우들은 상층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청년 남성들에게도 호소력을 갖도록 좋든 싫든 하나로 묶는 게 있는 데... 그게 반페미니즘이라죠.
일단 여기서부터 접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15)
- 어
어른곰푸
06.04 · 218.♡.17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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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어른곰푸 작성자
06.04 · 210.♡.27.130
어렵지만 이해하고 방안을 마련해봐야 한다는 점에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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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04 · 218.♡.142.31
그러니까 저걸 보듬어 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약자를 차별하는 자들을 어떻게 보듬습니까.
자꾸 온정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관심이 없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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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하늘걷기 작성자
06.04 · 210.♡.27.130
김창환 교수에 따르면... 극우-반페미니즘 경향 집단을 품는 정책을 피면, 기존의 지지 청년들이 민주당에서 뛰쳐 나갈 거라는 결과를 보여주네요.

- 어
어른곰푸
→ FV4030
06.04 · 218.♡.177.101
극우정책을 주장하면 진보성향의 지지자가 빠지고, 반페미정책을 시행하면 여성들 표가 빠지겠지요.
물론 정상적인 반페미정책을 필려 하겠지만, 이노무 여론들이 그것을 정상적으로 홍보해줄지 의문입니다.
아마도 왜곡하고 비틀어서 반페미가 아니라 반여성정책으로 포장해서 언론질 하겠지요.
- 잉
잉여다
06.04 · 211.♡.180.15
기본 가치관 자체가 민주주의 부정하고 나치 추종하는 급이라서.. 타협의 대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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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잉여다 작성자
06.04 · 210.♡.27.130
긁우랑 그렇지 않는 이들과의 고리를 끊을 고민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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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복치는몰라몰라
06.04 · 211.♡.158.235
"내가 잘난건 내 노력의 결과고, 내가 안되는건 시스템탓이다."
어쩌다 저런 부자 자식들이 탄생한 걸까요. -
FFV4030
→ 개복치는몰라몰라 작성자
06.04 · 210.♡.27.130
한국 교육이 저런 부자들을 정당화하는 데 일조한 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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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6.04 · 180.♡.14.183
어느 집단이나 주류, 유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유행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어서 어떤 대세를 형성하면 일 개인은 거스르기 힘든 법이죠. 그건 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본능의 문제입니다. 많은 학술적 결과가 이를 뒷받침 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유행은 갑자기 바뀌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어떤 계기로 갑자기 변해버리기도 하죠.
그래서 청년 극우화 문제는 소위 댓글부대라 불리는 자들을 잡아내는 것을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적인 여론 조작 조직들이 있는 것은 틀림없고 그들의 영향력이 강하고 덜하고를 떠나서 그 것들을 잡아내고 강력하게 처벌하고 징죄하는 모습이 보여져야 합니다. 그것이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낼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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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그래프가 다있네요. 젊은 남성 이해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