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 (58.♡.136.126)
2026년 6월 4일 PM 02:15
조국, 정원오, 김경수, 김부겸이 당선돼서
행정능력, 입법능력 보여주고
대권 후보로 성장하길 바랬는데 아쉽습니다.
그나마 추미애, 전재수는 살렸습니다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대권후보군을 키울 기회를 잃었네요.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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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06.04 · 106.♡.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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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인
→ 유리 작성자
06.04 · 58.♡.136.126
부족해보이니 키우고 증명할 기회를 받았어야 한다고 봅니다.
민주진영의 대권은 보통 긴 시간 서사와 능력이 입증된 사람이 가져갔으니... -
바바부호수
06.04 · 211.♡.254.13
저도 조국, 김경수 잃었단 생각이 많이 아쉬웠는데..
전재수도 후보군에 들어갈수는 있겠구나.. 싶어서 조금은 나아졌습니다..
나머지 후보군은 이제 지방정부에서 못 구했(?)으니..
행정부 요직에 놓고 키우는 방법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훈식이 형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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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06.04 · 118.♡.10.81
저도 이게 너무 뼈아픕니다… 반대로 저긴 오세훈 한동훈이 살아나서 걱정이네요;; 저쪽은 지들끼리 아무리 싸워도 결국 이익 앞에서 결국 하나로 합칠거라 봐서 매우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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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06.04 · 65.♡.197.152
정원오는 안타깝지만 뭔가 석연치 않은 모습이
너무 많아서 더 크기전에 사라진게 오히려 전화위복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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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6.04 · 1.♡.40.106
허수아비 대통령을 원하는 건 이쪽도 저쪽도 똑같은 거 같아요
- 와
와사비
06.04 · 106.♡.200.73
떨어지신분들이 아쉽진않아요.이대통령이 눈을 넘 높여놔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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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06.04 · 222.♡.12.199
삐들이 그게 싫어서 저 난장을 친 건데요 뭐...
조국 대선후보 만드느니 뭐니 하면서 고춧가루 뿌리면서 김민석 대선후보 만들기 하는 자들이죠. - 또
또좋은날
06.04 · 175.♡.110.10
정원오 같은 경우 성장 계기를 놓쳤다기 보다
저는 서울시장의 깜냥이 안된다를 확인했다고 봅니다.
분명 초반에 총수가 정후보와 통화할때 그랬습니다.
서울시장은 단순 행정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정치력도 있어야 한다고요.
정치력이 많이 부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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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ami
06.04 · 122.♡.190.145
민주당 출신 대통령 중 무난한 길을 걸어온 분들이 없었죠
서사가 충만한 드라마가 만들어질 거라고 기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대통령처럼 정치 경제 전분야를 잘아시는 분은 드물듯합니다..
우리의 눈높이를 너무 높여놨어요 ㅠㅠ
떨어진 사람들.. 솔직히 저는 많이 부족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