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4.215)
2026년 6월 4일 PM 02:19
찍을때 마다 피사체에게 미안해집니다.
구운계란
06.04 · 116.♡.25.180
접사렌즈 덩치와 무게를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저런 간이 반사판 하나 마련해야 겠네요. 링플래시는 너무 거창하고 저런걸 찾던가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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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렌즈 덩치와 무게를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저런 간이 반사판 하나 마련해야 겠네요. 링플래시는 너무 거창하고 저런걸 찾던가 만들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