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IZANG (14.♡.125.163)
2026년 6월 4일 PM 03:59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끌어서 민주진영 대세가 만들어졌고,
민주당 내 업자들의 탐욕으로 대부분의 접전지에서 패배했다고 생각합니다.
분리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하고요.
정청래 대표에게 이를 제어할 힘이 부족했으니, 그 힘을 더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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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른아침에
06.04 · 21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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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 이른아침에
06.04 · 119.♡.193.129
자신감이라기 보다는 조국대표 승리에 똥 뿌릴려고 한거죠. 단일화 할생각이 있었으면 합당부터 했겠죠.
선거 망하던 말던 조국을 막아야 한다 라는 놈들이 민주당에 있습니다.
- 라
라스데이
→ 태루
06.04 · 211.♡.201.193
그러고 국짐 찍고 패배의 책임을 당대표에 전가하려고 했겠죠.
익숙한 패턴 익숙한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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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트라이더
06.04 · 121.♡.181.210
제목에는 동의하지만 디테일에는 동의가 어렵네요.
지금 있는 권력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는데, 다시 주면 잘한다는 보장은 누가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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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SIZANG
→ 나이트라이더 작성자
06.04 · 14.♡.125.163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죠. 하지만 이것도 생각해보죠.
정청래가 모자라서 연임이 어렵다면, 대안이 될만한 당대표 후보는 누가 있을까요?
정청래가 아닌 그 사람에게 힘을 실어준다면, 지금까지 정청래가 해낸 것보다 더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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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트라이더
→ MASSIZANG
06.04 · 121.♡.181.210
그래서 성찰이 필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고, 어떻게 반성한다! 구체적인 성찰과 반성!정청래 당대표의 담화문을 보았습니다!
내용은 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 그 이상 그 이하로 안보였습니다.
이것으로는 분열된 당원의 마음과 국민의 신뢰를 다시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에 대한 확실한 실천의지와 함께 철저한 자기 성찰과 반성이 동반되어야 민주당이 살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MMASSIZANG
→ 나이트라이더 작성자
06.05 · 14.♡.125.163
그 부분은 극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좀 더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정청래 대표도 뭔가 자기의 껍질을 깨고 한 단계 더 진화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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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 나이트라이더
06.04 · 112.♡.6.165
누굴 주면 잘 한다는 보장은 있나요?
최소한 사리사욕없이 민주당과 지지자,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측면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있는 권력을 못쓴다고요? 원래 당대표의 권한은 지금 정청래 대표가 쓰는 정도의 권한이 맞습니다.
더 쓰고 있던 사람들이 자기 사람을 주요 당직에 임명하고, 경선에 뒤에서 관여해서 원하는 대로 해왔죠.
자기들끼리 짬짜미해서 계파를 만들어서 해왔죠.
그게 잘 하고 있는 건가요?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만 해준다면 절차도 원칙도 무시하고 해도 되는 건가요?
저도 정청래 대표, 답답합니다. 자기 사람도 좀 만들고, 힘있을 때 힘 좀 써서 자기 도와준 사람들도 챙기면 좋겠습니다. 세력을 만들어서 저렇게 당을 해치는 인간들, 확 밀어내주고 시원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안 그러는 사람인 거 아니까 믿고 당대표로 지지하는 거 아닐까요?
그렇게 안하는 사람들을 당원들이 잘 걸러서 경선에서 이기게 하고, 당직을 맡게 하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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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SIZANG
→ 생각필수 작성자
06.05 · 14.♡.125.163
맞습니다. 이 갭을 메꾸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우리가 답답해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나 행동이 없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전달되는 것은 감감무소식이거나 의도와는 한참 거리가 먼 것이 대부분이죠.
담당자의 실명화, 절차의 공개화, 이 두 가지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명 공개가 되면, 짬짜미가 있을 수가 없어요. 원칙 무시하면 바로 드러나서 걸러질 겁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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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06.04 · 211.♡.43.195
당원의 힘과 지지를 모아 권력을 쥐고, 그 개혁의 깃발을 들고 집권을 하고 나서,
힘이 생기니 그 염원은 외면하고 타협하려 했으니..
선거결과가 이렇게 나온겁니다
민주당의 간판을 달고,
DJ,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들의 이름을 차용하고서 그 이름에 달려있는 의무를 외면한다면,
결국 어찌될지 다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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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무슨자신감으로 단일화 안하고 갈라져서 선거 치뤘는지 민주당 능지가 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