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48)
2026년 6월 4일 PM 04:18
월요일부터 장염이 발생해서..
어제는 그대로 좀 괜찮았는데..
오늘 학교갔다가 병원 가서 엑스레이도 찍고오고 했더니..
위장에 음식이 가득..;;
장이 안움직이나봅니다..;;
이런 쓸데없는건 또 저를 닮았네요..
저도 배가 차가우면..장이 안움직이는데..-_-);;
-.이래갖구 다다음주 하키 대회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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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04 · 220.♡.8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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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6.04 · 116.♡.110.48
그렇습니다..
그와중에 어제 부산 내려가서..할머니한테 멀쩡한 척 보여주려고..
이것저것 먹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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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금도리
06.04 · 220.♡.87.244
에구 안쓰럽네요. 할머니 많이 좋아하나봐요. 약먹고 시간 지나면 낫더라구요.{emo:moon-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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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6.04 · 116.♡.110.48
이상한 욕심이 많아요..
저랑은 좀 다른거 같습니다..
저는 물욕..이랑 수집욕..이런게 심한데..(-_-)
둘째는 뭔가..다른 욕구가 강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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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금도리
06.04 · 220.♡.87.244
애들이 욕심 부리면 넘 귀엽더라구요.ㅎㅎ 인정 욕구가 강한 사람으로써 이해는 갑니다.ㅋㅋㅋ 욕심이 있으면 발전하고 좋은 것 같아요. 얼른 나아서 하키 잘하길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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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6.04 · 116.♡.110.48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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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진짜 힘들어요.ㅜㅜ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