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자고 기분도 안좋고....
M
mutul (39.♡.42.53)
2026년 6월 4일 PM 04:41
조회 1,383 공감 0
1시간 반 후면 퇴근이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 견디는 중입니다.
나이 들어 한숨도 못자고 밤을 보내니 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잠은 잠대로 못자고 결과는 슬프고 하루는 길고 졸리다고 뭘 자꾸 집어먹어서 다이어트는 실패하고....
여로모로 도움이 안되는 새벽이었습니다.
다들 오늘을 어떻게 견디고 있으실지.....
그래도 또 잊고 살아가겠죠.
오늘만 잘 버텨보렵니다.
댓글 (2)
- P
pillllll
06.04 · 1.♡.145.24
- M
mutul
→ pillllll 작성자
06.04 · 39.♡.42.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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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내십시오!